달빛이 그려놓은 55번가의 밤

01 /
the placid
waters of the
lake
Moon
노을이 채색되고, 달빛이 내리는 55번가만의 고유한 풍경을 담아보자.
경주 하늘의 쏟아지는 달빛,별빛.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형태의 외관은
머무는 동안은 언제나 자연에 먼저 시선이 머물 수 있게 건축되었습니다.
단순함 속 정교한 건축이기에 자연과의 조화와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쁨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.
  • Black & Gray
    the color matches

  • Harmony of
    nature and architecture

Reservation
Mood
  Because
you are
   precious
RESERVATION